대전마임페스티벌 2025, 예매 & 공연 관람 꿀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특별한 예술 축제를 소개하는 여러분의 여행 메이트입니다. 😊
정해진 대사 없이, 오직 몸짓과 표정, 상상력만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매력적인 공연 예술 '마임'! 국내 최고의
마임이스트들이 대전 원도심을 무대 삼아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축제, **'2025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이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다시, 몸!'이라는 주제로 마임 예술의 본질에 더욱 집중한다고 하는데요.
"입장료는 있나?", "어떤 공연들을 볼 수 있지?" 궁금해하실 여러분을 위해, 축제 참가 방법과 놓치면 후회할 핵심 공연 정보까지!
이 글 하나로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예매 및 참가 정보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은 더 많은 시민들이 마임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매 없이 모든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행사 기간: 2025년 9월 19일(금) ~ 9월 20일(토) / 2일간
- 주요 장소: 옛 충남도청사, 우리들공원 등 대전 원도심 일원
- 입장료: 무료
- [중요!] 관람 꿀팁:
- 편안한 복장은 필수: 대부분의 공연이 야외에서 서서 관람하거나, 바닥에 편하게 앉아서 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활동하기 편한 복장과 신발은 필수입니다.
- 공연 일정 확인: 축제는 이틀간 여러 장소에서 각기 다른 공연이 펼쳐집니다. 방문 전 '대전ART마임페스티벌' 공식 SNS나 홈페이지를 통해 그날의 공연 시간표와 장소를 미리 확인하고 동선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 작은 돗자리 챙기기: 특히 저녁에 옛 충남도청사에서 열리는 메인 공연을 관람할 계획이라면, 작은 돗자리를 챙겨가 편안하게 앉아서 공연을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 놓치면 후회! 축제 관람 & 체험 BEST 3
1️⃣ 개막 프로그램 '마임대전' (9월 19일, 금요일 저녁)
축제의 서막을 여는 가장 화려하고 핵심적인 공연입니다. 옛 충남도청사의 고풍스러운 건물을 배경으로, 국내외에서 초청된 최고의 마임이스트들이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주제의 마임 공연을 릴레이로 선보입니다.
- 체험 내용: 정통 마임뿐만 아니라, 행위 예술(퍼포먼스 아트), 다른 장르와 협업한 창작 마임, 어릿광대 극(브릿지 클라운), 신나는 음악 난장까지! 마임이 얼마나 다채롭고 재미있는 예술인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 시간 및 장소: 9월 19일(금)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옛 충남도청사
2️⃣ 원도심 곳곳을 누벼라! '거리 마임 공연' (9월 20일, 토요일 오후)
축제 둘째 날, 대전 원도심 전체가 거대한 공연장으로 변신합니다. 우리들공원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의거리 곳곳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임이스트들이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거리 마임을 펼칩니다.
- 체험 내용: 관객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코믹 마임, 신비로운 마술과 저글링이 결합된 마임, 아름다운 음악과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마임까지! 발길 닿는 곳마다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관객과 즉흥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 공연의 생생한 매력을 느껴보세요.
- 시간 및 장소: 9월 20일(토) 오후 3시 ~ 4시 / 우리들공원 및 원도심 문화예술의거리 일원

3️⃣ 대전 원도심의 매력 발견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대전 원도심이 품고 있는 매력을 함께 느껴보는 것도 좋은 관람 코스입니다.
- 성심당: 축제장이 열리는 우리들공원 바로 근처에 '빵의 성지' 성심당 본점이 있습니다. 공연을 기다리며 맛있는 빵을 즐겨보세요.
- 대흥동 문화예술거리: 개성 넘치는 카페와 갤러리, 독립서점들이 모여있는 골목을 산책하며 또 다른 예술적 영감을 얻어 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대본 없이, 오직 몸의 언어로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 깊은 생각의 여운을 남기는 마임. 올가을, 대전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몸짓의 향연에 흠뻑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